블로그와 포럼, 갤러리, 다운로드 페이지로 구성되어있고, 홈의 소개와 같이 shell::revealed는 Windows Vista에 관한 사이트는 아니고 Windows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을 다루는 사이트입니다. MS 윈도우 클라이언트 팀이 무엇을 하고 있고, 어떻게 해가고, 왜 하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들을 다루고 있습니다.
MS가 virtual 3D-mapping feature를 Live Search Maps (http://maps.live.com/)에 목요일날 릴리즈 했다고 합니다. Microsoft Virtual Earth는 뉴욕 도심등 및 몇 몇의 도시에 대한 사진을 이용한 3D 뷰를 제공한다. (아래 사진 처럼)
실제 웹 기반이지만 구글 어스 보다 훨씬 더 빠른거 같고, New York을 검색해서 도심을 보면 그 강력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.
(※옆에서 같이 보던 형의 말 "우아 좋다!")
구글 어스의 3D 세계와는 다르게 MS의 virtual world는 MS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에서 볼 수 있다. 구글 어스의 3D 매핑은 피처는 웹 기반에서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는다.
아래 ZDNet 기사를 보면 MS가 블루 햇 (Blue Hat)이라는 모임으로 레드몬드 (Redmond)에서 해커들을 다시 보았다고 합니다.
이 번이 다 섯 번째 모임이라고 하는데, 주로 MS의 제품들, 웹, 모바일, 하드웨어 들의 보안에 대해서 해커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라고 하는 군요. 일정은 MS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.
※ 블루 햇이라는 이름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블랙 햇 보안 컨퍼런스에 착한해서 지었다는군요. 블루가 MS 색이고 직원들이 배시를 상징한답니다. 국내 모 기업도 파란색이긴 하네요 -_-;;
아무튼 공격자와 수비자가 만나서 서로 얻을 것을 얻어 가는 모임인 것 같습니다. 해커들은 돈과 기회를 얻겠죠? -_-;;
MS의 이런 시도는 좋은 것 같습니다. 최근 (Vista에서도) 여러 open-source를 채용하려고 노력하고 (python 과 같은 언어들도 채택하는 등) 한 때 Yahoo 인수도 몇 차례 시도 하는 등 노력을 많이 하는 기업임엔 틀림 없습니다. 어느 기사에선간 IE8에서는 표준과 호환성을 잘 유지하겠다고 착하게 굴었죠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