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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저모드 동기화 객체 커널모드 객체가 아니기 때문에 가볍고 같은 프로세스내에 스레드 동기화에 사용할 수 있다. EnterCriticalSection을 호출하면 객체는 비신호 상태가 되고, LeaveCriticalSection을 호출하면 신호상태로 바뀌어서 다른 스레드들이 접근가능하다.
커널모드 동기화 객체 커널모드라서 크리티컬 섹션보다는 느리지만 프로세스를 넘어서 모든 스레드에 사용 될 수 있는 동기화 객체이다. 뮤텍스를 신호상태로 생성한 후 스레드에서 Wait 함수를 호출하면 뮤텍스는 비신호 상태가 되어서 다른 스레드에서는 접근하지 못한다. ReleaseMutex를 호출하면 뮤텍스는 신호상태가 되어 다른 스레드들이 접근가능하다.
커널모드 동기화 객체 뮤텍스와 비슷하지만 접근할 수 있는 스레드 갯수를 정할 수 있다. 세마포어를 생성할 때 3개의 스레드들이 접근가능하도록 지정하면 내부카운트값은 3이다. 객체 내부적으로 카운트를 관리하여 세마포어 객체를 Wait하는 스레드가 있으면 카운트가 하나씩 감소한다. 그래서 내부카운트가 0이되면 비신호상태로 바뀐다. [[br] 세마포어를 사용하고 있는 스레드들중 ReleaseSemaphore 하면 세마포어 내부카운트는 다시 1 증가하여 신호상태로 바뀌어서 다른 스레드들이 사용가능하게 된다.
※ 세마포어 생성 시 접근 가능한 스레드를 0으로 설정해서 WaitforSingleObject와 같은 효과를 내어서 사용하기도 하죠.